신호
오류율, 포화, 대기열 길이를 ‘지금 사용자가 느끼는 문장’으로 번역합니다. 알람 이름보다 체감 문장이 먼저입니다.
Cloud application performance insights
성능 인사이트 맵
Intelligent Cloud Sync가 제안하는 관찰 좌표입니다.
오류율, 포화, 대기열 길이를 ‘지금 사용자가 느끼는 문장’으로 번역합니다. 알람 이름보다 체감 문장이 먼저입니다.
지연 예산과 오류 예산을 서비스 구간별로 스케치합니다. 숫자의 합이 100이 아니어도 됩니다. 대화가 열리면 충분합니다.
복제 지연, 캐시 불일치, 이벤트 순서 꼬임을 한 바구니에 올려 배포 전후를 비교합니다.
플래그십 과정 클라우드 APM 플로우 랩은 위 세 축을 모듈 순서로 따라갑니다. 혼자 연습할 때는 블로그의 지연 예산 글부터 읽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