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ship course

클라우드 APM 플로우 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인사이트를 ‘측정 → 해석 → 동기화’ 순서로 몸에 익히는 8주 과정입니다.

성능 대시보드가 보이는 모니터

학습 성과

  • 트레이스에서 병목 span을 골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지연 예산을 서비스 구간별로 스케치하고 팀과 합의합니다.
  • 복제·캐시 동기화 이슈를 신호 카드로 분류합니다.
  • 주간 관찰 노트로 배포 전후를 비교하는 루틴을 만듭니다.

정보용 요금

₩249,000 / 플로우 패스 기준

이 사이트에서 결제되지 않습니다. 상세는 요금 안내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모듈

  1. 1

    신호 문장 만들기

    알람 이름을 사용자 체감 문장으로 바꾸는 연습. 오류율·포화·대기열을 구분합니다.

  2. 2

    트레이스 마킹

    인쇄된 트레이스 위에 병목을 표시하고, 서비스 경계 vs 데이터 계층을 판별합니다.

  3. 3

    지연 예산 스케치

    구간별 허용 지연을 스케치북에 적고, 합이 어긋나도 대화를 우선합니다.

  4. 4

    동기화 신호 카드

    복제 지연, 캐시 불일치, 이벤트 순서 문제를 카드로 분류하고 대응 문장을 씁니다.

  5. 5

    주간 플로우 리뷰

    페어 리딩과 주간 동기화로 8주간의 관찰 노트를 묶어 발표합니다.

강사

강사 초상

박수진

전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 국내 SaaS 팀의 성능 회고를 코칭하며 Intelligent Cloud Sync 커리큘럼을 설계했습니다. 아산 스튜디오와 화상을 오가며 진행합니다.

트레이스 마킹 숙제가 번거로웠지만, 배포 회의에서 제가 먼저 구간을 지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준호 · 플랫폼 엔지니어

동기화 신호 카드는 고객지원에도 공유했어요. 다만 모듈 4는 사전 읽기 자료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 핀테크

FAQ

특정 APM 도구가 필요한가요?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사용 중인 트레이스·메트릭 화면 캡처만 있으면 실습 가능합니다.

초보도 들을 수 있나요?

HTTP와 기본 배포 흐름을 아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지연 예산 스케치 워크숍을 먼저 권합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인프라 비용 최적화나 쿠버네티스 튜닝 자체를 다루지 않습니다. 관찰과 해석, 팀 언어 정렬에 초점을 둡니다. 또한 수강만으로 자동 알람 체계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환불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 결제는 오프라인·별도 안내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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